피나 계열과 두타계열 사람마다 정말 차이가 많네요
처음 프페 3개월먹을때 첫주차에 피로감과 여러가지 부작용이 있었고 둘째주부터는 그런게 없다가
이 3개월동안 쉐딩이 있다가 없다가 했습니다 한번감을때 70-80개 빠져서 같이사는 룸메도
약먹어서 더 빠지는거 아니냐 정말 괜찮은거 맞냐 물어볼 정도였어요 배수구 청소도 자주 했어야 했습니다.
약이 슬슬 떨어질때쯤 저도 핀페시아 직구를 했는데 코로나 문제로 오래걸려 6월에 겨우 받았어요
그전에 소진될껄 고려해 두타계열 약을 처방받고 사왔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틀려서 다른약도 시도해보라는 조언이 다른 게시글에 많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저에게는 호전적인 증상이 많았습니다. 일단 부작용이 없습니다.
이 탈모 우울감은 사라지지 않지만 피로감도 없고 다른 부작용 증상도 저에게는 없습니다.
가장 많이 바뀐것은 머리 빠짐이었습니다. 피나계열 약은 머리빠지는 양이 늘었다 줄었다 했지만(20~최대 80)
지금은 많아야 20개 요즘에는 10개내외로 빠지는 날이 많습니다. 머리가 정말 안빠지는걸 확인할수있었지요
물론 휑한 속알머리가 바로 해결되진 않지만 여튼 빠지는 머리가 줄고 앞머리에는 잔머리들 나기 시작하구요
근데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우선 6개월을 채우면 사진과 함께 다시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