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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제 라도 시작해 보려 합니다.

  • 6년 전

  • 1,104
2
안녕 하세요 43세 남성 입니다.
어려서 부터 모발이 가늘어 탈모끼가 좀 있어 보였는데 젊은 나이에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고 넘어 갔습니다.
몇해전 다이어트를 좀 과하게 한 후 급격히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고 아! 나도 탈모가 오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은 귀찮아서 그냥 더 날라가면 밀어버리지 라는 아닐한 생각에 방치를 했죠 ..
문득문득 거울을 보면 하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자꾸 올라 가는 이마를 보고 있자 하니 뭔가 울컥 하네요.
너무 늦은게 아니면 이제라도 관리를 해볼까 합니다.
주변 지인들 추천으로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구매하고 먹는 약은 아직 어떤걸 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인은 판페시아를 추천을 하는데 관련 정보를 취합중 입니다.
샴푸도 중요 하다는데 여지것 집에 선물 세트 들어온 샴푸를 그냥 사용 했지요...
제 두피는 지성이 이라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샴푸를 합니다. 하 이것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햇갈리네요 .
이제라도 관리를 해서 소중한 모발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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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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