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우선 저희 아버지쪽은 대머리가 아니시고.
저희 어머니 쪽에는 외삼촌 4분중 3분이 대머리이십니다. 한분은 아직도 머리숱이 많구요.
저는 태어날때 부터 이마가 넓었고, 머리 숱이 많은 편은 아니였거든요.
그리고 모발이 조금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병원가서 봣었는데 건성 두피입니다.
요즘 머리 감을 때 보면 보통 머리 10개~20개 정도 빠집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제가 머리 만지기 귀찮은 날은 그냥 머리 감구선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아 물론 머리의 물기는 완전히 말리구요.
1. 모자를 쓰고 다니면 머리에 땀이 찰때도 있고, 머리가 좀 답답하자나요.
그래서 꼭 집에 오면 샴푸를 한번 더 하고 잡니다. 물론 머리는 완전히 건조시킨 후에 자구요.
이게 안좋은 습관인가요? 제 생각에는 오히려 머리를 감고자면 뽀송뽀송한 느낌도 들고 청결해진 기분이 들거든요.
2. 머리에 왁스를 바르고 난 후에는 집에와서 샴푸를 하고 자야 되지 않나요? 근데 어디 글 보니 오히려 건성두피는 그냥 자고 다음날 아침에 샴푸하라는 소리도 있고 해서요. 감고 자아지 두피가 청결해 질거 같거든요.
3. 이렇게 하루에 머리 2번씩 감는 제 습관이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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