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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만싶음.....ㅠㅠ

  • 17년 전

  • 2,549
6
에혀 가입해서 처음쓰는글이네여 전 올해로 28살이고
m자형 탈모격고있지요 ㅠㅠ 머리가 빠지기시작한건
24살부터..현재 4년째 고생하네여..
24살부터 앞머리 양쪽으로 머리가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누가봐도 탈모라는걸 알정도로 약 5센치정도 파여들어갔네여 ㅠㅠ
모자만쓰고다니고 답답해서 모자벗으면 혹시 아는사람만날까 두렵고 ㅠㅠ
그래도 머리숱많을땐 여자한테 정말인기많았는데 ㅠㅠ 길가다 연락처도
많이받고 미팅하거나 친구들하고 술마실때 여자꼬셔도 대부분의 여자들이
절보고 항상 정말 잘생겼다..이게 화제였던적이있었죠 ㅋㅋ
지금도 모자쓰고 다니면 담배살때 민증검사할정도로 동안인데 ㅠㅠ
그넘의 탈모때문에 취직도못하고 친구들이랑 술마실때도 여자부르면
화나고 짜증나서 만나기도싫고 ㅋㅋ 그외 취미활동도 전혀못하고 ㅠㅠ;;
에효 이럴줄 알았으면 24~25살이전에 여자를 많이 만나둘걸 그랬네요
그땐 돈도없고 게임에 미쳐서 여자가 따라다녀도 안만났는데
그냥 너무 답답하고 화나서 주저리거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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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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