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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는 저와는 먼 얘기인줄 알았어요..

  • 6년 전

  • 893
6
진짜 먹고싶은데로 먹고 관리안할정도로 머리숱이 많은편이어서
탈모의 탈짜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머리카락이 가늘다보니까 원래도 그런줄 방치했는데..
영양부족 스트레스 유전 다 겹쳐서 탈모가 왔어요..ㅠ 정말 처음 몇달은 멘탈잡기가 힘들더라고요
다른 사람이 봤을때 뭐가 탈모야 그러지만 제가 제 정수리를 거울로 비춰서 볼때마다 한숨만 나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커피만 엄청 마시고 밥은 제대로 안챙겨먹는 걸 2년정도 하다보니 심해진거같아요..
여자도 탈모 복구 잘 안되나요..? 병원 갔더니 심하진 않다고 미녹시딜 바르기 시작하라는데..
쉐딩 현상도 참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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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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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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