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6등 회원등급 Lakdkdksk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고민상담] 탈모는 저와는 먼 얘기인줄 알았어요..

  • 6년 전

  • 908
6
진짜 먹고싶은데로 먹고 관리안할정도로 머리숱이 많은편이어서
탈모의 탈짜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머리카락이 가늘다보니까 원래도 그런줄 방치했는데..
영양부족 스트레스 유전 다 겹쳐서 탈모가 왔어요..ㅠ 정말 처음 몇달은 멘탈잡기가 힘들더라고요
다른 사람이 봤을때 뭐가 탈모야 그러지만 제가 제 정수리를 거울로 비춰서 볼때마다 한숨만 나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커피만 엄청 마시고 밥은 제대로 안챙겨먹는 걸 2년정도 하다보니 심해진거같아요..
여자도 탈모 복구 잘 안되나요..? 병원 갔더니 심하진 않다고 미녹시딜 바르기 시작하라는데..
쉐딩 현상도 참 무섭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