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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자신감회복

  • 6년 전

  • 1,057
1
안녕하세요 40세 남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자기만의 리즈시절이 있잖아요 저는 20~33세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미용을 하다보니 더욱더 염색 펌 탈색 스타일링 다양하게 해왔죠 머리 너무 이쁘다ㅏ 멋지다 선생님처럼 해주세요 라는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또 그렇게 해드렸었구요 하지만 33세때부터 미용실 개업을 하면서 ㅜㅜ 너무 빠지는 거에요 이게 노화 유전 사업장 창업 스트레스 같이 콜라보 된거 같아요 그래도 스프레이 및 손질을 워낙 잘하니 그냥 저냥 지내왔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고객님들께서 제머리처럼 해달라는 말을 듣지 못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잊 스프레이 없으면 불안할정도입니다 같이 고민나누고 정보공유하고싶어요 예전에는 머리도 많이 내렸었는데 요즘은 정수리와 앞머리가 좀 허전해서 전현무 씨 머리처럼 하는것 외에는 답이없어요 ㅜㅜ 함께 고민 나눠요 너무 힘들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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