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상황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원래 고등학교때 115
20살때 두달만에 30킬로를 뺐답니다
그때 머리가 전체적으로 마니 빠졌죠....
그후 병원을 돌아다녔는데 단백질공급이안되서 스트레스성 탈모일거래요
제가 안먹고뺐거든요
그후 잘먹고 그러니 다시나더군요....... 군대갔을때도 괜찮았구요
제대후에도 약간빠지는것 같았지만 보통 사람수준?
빠지는건지 아닌지 신경을안썼지만....
머리숱없어보이진 않았습니다
근데 제가 작년10월에 몸무게를 쟀는데 100킬로가 되서
미련하게 또 안먹고... 하루에 고구마로만때우고 불규칙하게 식사를해....
두달만에 25킬로를뺐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요즘 많이 빠지더군요
제친구들한테물어봐도 약간 앞쪽이 없어보인다고
여튼 어제 친구사촌여동생과밥을먹는데...
그여동생이 미용을 하거든요
근데 저보고 머리숱이 없다는말에 충격받아
피부과로 달려갔죠
의사왈 엠자탈모인것 같대요
제가 다이여트 해서 그렇다니깐 확실히는 모르겠다는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딱봤을때 M자로 파지는건 맞대요
원래 M자가 좀있었는지 아니면 다이여트 때문인지 유전때문인지
참고로 저희 아버지 동생이 M자이긴 한데 그냥 보통 사람수준이거든요
제가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빠져 M자가 더 심해보이는걸까요?
의사가 걱정되면 미녹시딜 바르라는데
이건 약국서 파나요? 얼마나 하는지..... 고민됩니다.....
제가 좀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더 그런건지....
미녹시딜 가격은 얼마죠?
요즘 머리를 기르니 더 없어보임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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