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나 두타는 둘중 하나 선택한다 드신다고 치시고
동네의원에서는 처방비만 한달 단위로 1만~2만원 받는곳이 많습니다
여기에 동네약국 프로페시아 오리지날 기준으로 대충 5~6만원이고요 28정
귀찮다고 발품안팔고 다니면 대충 약값만 한달에 6~8만원 나오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시간이 없어 굳이 동네병원에서만 처방받아야 하고 돈이 여유가 있으여서 꼭 오리지날로만 먹어야 하는 분은 전혀 상관없는 글입니다
1. 종로5가로 가기
핸드폰에 신드림,강변이 있으면 탈모에게는 종로5가가 있습니다
종로5가역 코x이비인후과가 6개월치 총 처방전 5천원에 끊어줌니다
동네병원에서 처방전 6개월치만 받아도 벌써 6만원에서 ~ 9만원은 깨집니다
(한달 처방치 만원~2만원 받는 병원 수두룩함)
물론 자기가 아는 싼곳도 있겠지만요
처방전 비용만 벌써 몇만원 차이나죠 1년으로치면 벌써 10만원 넘게 차이납니다 처방전 가격으로만
보령약국 제네릭약품 최저가 시세가
피나가 한알 600원
두타가 한알 550원
피나가 한달치 18000원
두타가 한달치 16500원
프로페시아 오리지날이 한달치 5~6만원이고요 거의 약값이 3배차이입니다
1년약값차이만 오리지날과 50만원 차이납니다
거기에 처방전비용까지 하면 1년에 60만원 넘게 차이납니다
(평소에 제네릭을 먹었으면 차이는 적어짐)
두타 제네릭은 더싸죠
거기다가
충북대 윤태영교수님 처방처럼 2일1알(매일복용대비 약간 DHT 차단율 떨어짐) 복용하는 사람은
1년에 10만원 정도로 약값 해결 가능
어자피 가면 날잡고 가면 최소 반년치 사오니 수도권사는 사람은 안갈이유가 없고
지방살아도 서울갈일있는 사람은 간김에 약사면 됩니다
종로5가
장점 : 유통리스크없는 국내유통약을 제일 싸게 살수 있음
단점 : 지방사람은 가기 힘들고 멀수록 교통비 포함하면 가성비 나빠짐 그리고 가기 귀찮음
2. 프로스카 쪼개먹기
프로스카는 피나스테리드함량이 프로페시아 5배인걸 이용해 쪼개 먹는겁니다
네이버에 피부비뇨기과를 검색해서 전부 전화 돌려 꼭 오프라벨로 프로스카 처방 가능하냐고 전화돌리고 오케이 되는곳에 가서
처방해 달라고 하면됩니다 쪼개기 좋은 제네릭으로 처방해달라고 하고(십자 분할선 있음)
우리동네 비뇨기과 기준으로 프로스카 3통(360알 1년치분량) 15000원에 처방해주고
약값은 1년치 7만원 정도 나와서
85000원에 1년치 약값이 해결 가능합니다
이건 동네마다 다르니 발품 잘 팔아보세요
장점 : 동네에서 쉽고 싸게 약 섭취가능
단점 : 자르기 너무 귀찮다, 가루가 여자 몸에 닿으면 안좋다
3. 핀페시아 직구
메x네츠 사쿠라xx 이런데에서 핀페시아 600정(1년 10개월치) 10만원 전후로 구입가능
1년 10개월 분량약 10만원 초반에 획득 가능한거죠
한달에 5천원 정도로 탈모약 해결됩니다
인도제약회사라 불안할수 있는데 당장 시플라보다 큰 제약회사가 우리나라에 없죠
인도가 세계적인 제네릭약 강국입니다
장점:제일싸다, 안잘라도됨, 병원안가도됨, 처방비 없음
단점:코로나사태로 배송이 매우 느림, 해외유통이라 약 유통 리스크 땜에 불안해질수 있음(가품,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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