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BEST [고민상담] 수리수리 정수리야... 망할 정수리 고민상담입니다ㅜㅜ

  • 6년 전

  • 11,290
48
20200727_234640.jpg

<가라 앉은 날>

20200806_064553.jpg

<엘베샷>

20200806_094601.jpg

<부스스>

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부터 드리면 34살 기혼자입니다. 할아버지(정수리부터 시작해 앞쪽으로 대머리) 아버지(정수리 시작으로 이마 넓어지고 계심) 입니다.

대충 대학생때부터 아 나도 유전의 강한 연결고리를 끊을 순 없겠구나 생각하며 평생 복용을 숙명처럼 여기고 있었죠. 십수년째 뒤통수를 거울로 비춰보며 아직은 괜찮다 자위를 해왔구요.

머리가 곱슬인지라 날이 좋은 날은 "아직은 버틸만 하군..." 하다가도 요즘같이 더럽게 습한 날은 머리털이 지들끼리 엉겨붙어 "당장이라도 시작해야 하나.."를 몇년째 반복하고 있습니다.

담배는 손에 대본적 없고, 술은 월 1회 정도? 회식의 경우 억지로 조금 마십니다.
저 이제 복용 시작해야할까요?
건강에 좋지는 않을거같아서 최대한 미루고 싶은데 이제 때가 되었나 싶기도 합니다..
복용하면 더 나지는 않더라도 유지는 되는거죠?
선상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ㅜㅜ

사진들은 습한 날, 맑은 날, 머리를 부스스하게 헝클어트린날, 지들끼리 엉겨붙어 뵈기싫게 착 가라앉은 날의 사진들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