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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약먹은지 벌써5년 넘었네요

  • 6년 전

  •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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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유전때문에 정수리가 좀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점점 위기감이 몰려왔습니다. 프로페시아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래저래 미루다가 일단 병원ㄱㄱ 해서 프로페시아 처방받고 너무비싸서 바로피나로 바꾸고 동네약국서 눈탱이 맞다가 보람의원거쳐서 핀페시아까지 갔네요ㅋㅋ
나이들어서인지 부작용인지 매사 피곤하지만 지나고보니 어릴때 본 아버지나이들어도 아직 방어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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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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