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말 많은 뻘짓을 해가며 뭔가 새로운 시도가 아닐까 했던 어리석었던 행위들을 나열해봅니다.
지식의 파도인 유튜브로인해 잘못된 정보도 판을 치는거 같습니다.
그냥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했지만 결과가 이러니 헛웃음소나오고 제 스스로에게 웃기기도 하네요 ㅋㅋ
1. 비타민 가루 샴푸나 린스에 뭍혀 사용하기 - 2개월부터 효과있다해서 해봤으나 -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
2. 맥주효모 가루를... 1번과 같이.. -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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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방안
1. 탈모약 필수(피나 두타계열 3개월단위로 바꿔가며 제일 알맞는약 찾아서 정하고 계속해서 먹기 의사 상담하여 부작용이 많을때는 6개월 먹고 1개월 쉬는것도 해보면 좋을거같다)
2. 바르는약(로게인,커클미녹시딜등)과 동시에 머리 혈류 올려주는 팔굽혀펴기 운동을 자주하고 음식먹을때 소개팅나온거처럼 천천히 많이 십어먹기(10이 금지어네요..)
3. 비타민C(하루 2000꽉 채우기 부작용 없음) 비오틴(이것도 수용성이라 고용량도 부담이 없다함) 오메가3 약 잘 고르기 오메가3같은경우 탈모는 혈행개선도 중요하므로 EPA + DHA 1천은 넘는거로 먹는다(안맞는사람은 부작용있으니 꼭 의사와 상의) EPA가 혈행, DHA가 뇌건강에 좋다 보통 EPA가 높은수치로 판매되는게 많음 근데 시중에 개 쓰레기 수치로 판매되는것은 먹으나 마나이므로 꼭 탈모환자들은 높은함량 영양제를 사용하기
(개쓰레기 오메가3란 피쉬오일로 2000수치 채운거마냥 표기해놓고 EPA DHA함량은 엄청조금... 먹을 필요가 읎음 효과없음..,)
4. 잠 잘자기 목디스크나 일자목 거북목 환자들 또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검진받아본적 없는사람들이 자다가 꼭 한번씩은 깨는 이유중 하나(사람마다 차이는 있음) 혈액순환이 고르지 못해 뇌에서 억지로 깨우는것(실제경험) 결국 머리로 가는 통로가 뭔가 문제가 있으니 영양분이 모발까지 가지못해 모발은 결국 DHT에 민감해질정도로 약해져서 탈모가 일어나는것..
베개 높이를 바꾸며 본인에게 맞는높이를 찾되 절대 높은건 금물 유튜브피지컬갤러리 목풀어주는 영상 매일해주기
5. 아연도 알아보고 먹으면 완벽
이걸 1개월차에 알았어야 했는데 말이지요.. 지금으로써는 이게 최선인거같네요 지금 제 상황은 모자는 안쓰고다니고..
마치 정수리에 구멍난거처럼보였거든요 지금은 누가보면 숱이 원래 조금 적은 사람이구나 생각할정도라고 생각합니다.
6개월 마치고 사진을 올릴 생각입니다. 저는 옆머리 윗머리 두피를 만졌을때 두피가 쉽게 만져지는 느낌이고 뒷머리만 짱짱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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