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로 방송생활을 하는 연예인도 있겠지만 이런분들은 제외하고
윤균상, 정우성, 김희철 이러한 사람들은 당연 피나아보는 먹겠지만 혹시 그외 추가해서 어떠한 관리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윗 세분을 예로 든 이유는 연모화를 넘어 두피의 노출부위가 전형적 남성형탈모 패턴과 일치했기때문에 예로들어보았네요
강동원 신정환 닉쿤 같은 사람도 있지만 이사람들의 검색사진들은 엠자나 정수리의 노출이 있다기 보단 모발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져있어서 언급을 하지않았구요, 때문에 처음에 언급한 저 세명은 엠자모발이식 이력과, 가르마, 정수리 두피노출로 보아
최소 확실한 남성형 탈모인자를 갖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방송에 나오는것보면 일반인들이 약먹어서 관리하는것 이상의
모습이라고 보여져서 드는 의문이네요... 물론 이사람들도 약은 기본으로하겠지만 약 다음으로 효과를 기대해볼수 있다는
성장인자 두피주사로도 추가로 관리를 하는걸까요?
그런데 이 두피주사도 이삼백 들여서 맞아본 분들말로는 유의미한 효과보기 어렵다고 하시는게 중론이던데 도데체 연예인들은
무신 관리를 받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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