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세개는 현상태, 밑에 세개는 4~5개월전입니다.
현재 지루성두피염도 앓고있습니다. 미녹시딜은 커클꺼 1개월반쯤 쓰고있는데, 제가 미녹시딜을 하루쯤 빼먹은적도있고 아침저녁 두번나눠서 하는걸 한번에 몰아서 붓기도 해서 저는 그냥 오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머리카락 빠지는 숫자는 체감상 별차이는 없었습니다만
주말에는 야간알바를 하고, 밥은 보통 1~2끼쯤 먹고 영양제나 콩같이 따로 먹는건 없습니다. 취업준비중이라 머리에 열내는 일(공부)은 많이 있네요.
최대한 아침저녁으로 머리감으려고 하고있는데(지성입니다), 한번도 안 감은적은 없습니다. 샴푸는 노비프록스, 헤드앤숄더, 클리어딥클린 번갈아가면서 쓰고있고요.
약을 먹어야될까요?? 아님 일단 미녹시딜을 꾸준히 바를까요?
)참고로 제 닉네임은 제가 지금 가지고있는 질병(?)중 크게 신경쓰이는거 세가지 적은겁니다. 어깨인대찢어짐(거의회복), 허리인대찢어짐(거의회복), 비만, 가족및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흙수저, 여사친없음, 모솔아다, 진단받은적은 없지만 솔직히 정신병 앓고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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