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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이제서야 정신을 차렸네요ㅠㅠ

  • 5년 전

  • 848
6
20대 초반부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그땐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머리에 멋도 부려보고
했는데 어느덧 40대가 되어버렸네요.
그동안 정수리쪽 머리가 계속 빠지고 굵기도 가늘어지는
현상이 지속되어지만 무슨 생각이였는진
탈모샴푸만 계속 사용했네요.
그리고 헌혈하는걸 좋아하는데 탈모약을 먹으면 안된다고 해서 약을 안먹은 영향도 있었던것 같아요
오늘 회사동생이 상태가 심각하다는 말을해
이제서야 정신을 차려 약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해
대다모에 가입해 많은 정보를 얻어보려 합니다.
아무쪼록 모두 다모 하시고
무더운 올여름 잘 보내시고
내일이면 찾아오는 바비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무사히 잘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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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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