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노숙자 옆 직장인들 태반이 더 젊은데도 머리숱적거나 까진분들 비율이 훨많은데 잘먹고 못막고 문제는 아닌것같고,
(요즘 유튜브같은데만 보더래도 노숙자분들 나이 50-70대분들인데도 10명중 탈모가 거의 한두분도 안보임; 게다가 끼니 밥들도 요즘은 여기저기서 다 잘해결합니다. 북한기아 난민들도 머리안빠지는데 그들보다는 잘먹을테니깐요)
보통 스트레스가 적어서 탈모가적다고들 얘기하는데, 그것도 어느정도는 맞지만 생활의 피로 심신스트레스는 더할수도 잇거든요. 제생각에는 결국 성에 관한 문제가 아닐까싶은데요, 노숙자분들이 일반인들처럼 여색을 즐기거나, 성욕을 풀데가 없습니다. 정을 낭비할 여건, 환경이 안되는거죠. 精, 즉 정력 낭비가 없으니 몸에서 단백질 이탈이 적고, 그로인해 도파민? 같은 남성호르몬 분비가 적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그러니 탈모약도 성에 대해 어느정도 욕구 조절이 이뤄지니 그중 성감퇴라든지, 감도 저하같은 부작용들이 생기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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