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진행중인 탈모학살법을 나열해보자면..
찬물머리감기 라보에이치 샴푸(두피강화)
미녹시딜 5%
프로스카 1/4
맥주효모(환) 25~30알
비오틴7000
멀티비타민
(공복)L-테아닌 2알(100mg x2)
다슈-150ml 두피영양토닉
1주 2~3회 맥주효모 두피팩 (꾸준히하는즁)
프로스카는 먹은지 1년째이고 미녹시딜은 1년반 썼습니다.
처음 프로스카를 먹었을때 6개월쯤 확실히 효과가 있는듯했었으나 지금은 마치 유지하는 정도로 넘어간거 같습니다.
이전에는 검은콩분말+시금치분말+블루베리분말+꿀 섞어서 6개월넘게 먹었었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거같아 중단했습니다.
(솔직히 큰 변화를 못느끼겠어요)
지금 걱정되는부분은.. 제가 유전력이 강해서 그런가 어떻게 노력을해도 머리카락이 추락하는걸 막을수가 없는거같습니다..
딱 한가지 제가 절제하지 못한게 있다면. 바로 성욕인데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1년좀 됐는데, 그때부터 자위를 평균 1일1자위 or 1일 2자위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주체할수 없는걸 어쩔까요..)
어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성관계와 머리카락의 본진이탈 증량값은 일정 비례관계를 가진다고도 하던데,
아마 자위도 영향이 크겠죠??..
혹시 탈모처형을 위해 자위나 성관계를 그만두며 실험해보신 분이 계신가요? 어떤 효과를 보셨는지 들어보고싶습니다.
+1일1자위= 1성관계와 같은 것으로 봐도 될까요?
(사실 1일1자위를 시작한것도 탈모약의 부작용으로인한 발기부전을 실험하기 위해서였는데...저는 어찌나 강하던지.. 주체못하겠습니다. 약을 피나스테리드로 먹었지만 바꿀까 생각도 해보는중이에요)
이번에 한번 끊어볼까해요 도와주세영!
(1주1자위로 바꿔보려고요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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