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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M자 스트레수..

  • 5년 전

  • 1,862
4
군대들어가면서 삭발하면서 m자 인걸 알았습니다 미용사님 피셜.
복무하면서 동기들에게 탈모로 장난으로 놀림 받으며 저는 별 체감을 안했지만 전역 후에 머리기르니
앞머리를 가머리 안타고 내리면 중간만 풍성하고 양쪽에 빈게 스트레스네요 ㅠ 10대때는 풍성했는데 아버지도 m자십니다 거의 백두산맥처럼 파이셨는데 저는 이제 피나스테리드 먹은지 한달 됐습니다.
원장님이 기다리면 효과볼꺼라는데 솜털은 나는 중입니다
1. 옛날처럼은 아에 못돌아가나요?
씻고 앞머리 내렸을때 이마가 다 덮이는 수준이요
가르마 타도 한쪽 비고 심지어 5대5를 해도 측면에 비는거 신경쓰이는게.. ㅋㅋㅋㅋ 약드시며 m자 극복하신분이나 경험자형님들
위로좀 해주세요 ㅠ 연애는 언제하냐
사진 올렸는데ㅜ제가봐도 극혐이네요 ㅠ 중간만 풍성한게 진짜 너무 꼴뵈기 싫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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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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