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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질문입니다..

  • 17년 전

  • 2,006
6
나이 30입니다..



정수리쪽이 휑합니다..



아버지가 대머리이시구여..



전 고등학교때부터..정수리부분이 조금 휑해 보였다가 또 정상인으로 되었다가를..



29살때까지 반복하다가..심해져서..



1년간 흑채 사용을 했는데 그때 머리감을때 머리가 빠지더라구여..



빠지는 느낌보단 좀 뜯겨 나오는 느낌..(모발이 얇아서 그런지는 몰라두여..)



흑채 사용을 딱 중지 하고부턴.. 전 머리는 빠지진 않아여.. 흑채 사용하는 기간중 저녁에 머리 감을때 이외엔..



그 이외엔.. 머리가 빠져본적은 없었어여..



프로페시아 라든지..모발이식이라든지.. 한다면.. 효과를 본다면 정상인의 모발로



돌아 올수있는건가여??



어차피 정상인의 모발까지 돌아오기가 어렵다면 아예 가발을 쓸려구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꼭 드리구 싶은 질문은.. 약물이나 모발이식의 효과가..



현재 보다 좀 나아지는 정도인지.. 아니면 정상인의 모발을 가질수 있는건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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