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항상 귀찮아서 방치하다가 이제서야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 5년 전

  • 819
3
가족력이 있는 것도 알았고 헤어라인이 좀 밀려도
스트레스 딱히 안받고 살다가 가족력 알리고 결혼했고
뭐 그냥 저냥 관심을 전혀 안가지고 살다가 누워있는데
언제부터인가 와이프가 정수리가 넘 많이 비어보인다고 이야기해서
인지하고 찾아보니 더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깜짝놀랐네요. (그래도 남편 머리 까지는건 싫은가 보네요ㅋ)

이제 곧 마흔. 친구들 중에서는 이미 탈모가 심하게 온 친구도 있고
전 심하다고 생각하질 않았는데 여기와서 제 상태가 양호하기보단
이미 꽤 진행된듯한....제가 그간 너무 무관심해서 방치한거네요;

뒤늦게라도 관심 가지고 약 먹고자 마음 먹었는데
부작용 글들을 보니 또 흔들리는 마음도 들고 싱숭생숭하네요 ㅎ
몇일간 고민하긴 했는데 그래도 더 늦기 전에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크긴 합니다. 뭐 정 안되면 이식하던지 밀던지
해야겠다는 마음을 배수의 진으로 치고...

여튼 같은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계서서
나름 공감도 위안도 용기도 얻고 있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 ㅎㅎ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