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안이 할아버지는 못뵈서 모르겟구
외할아버지는 워낙 연세가 있으셔서 젊은시절부터 탈모엿는지는 모르겟는데요..
일단 아버지는 정수리 앞머리쪽 탈모구요 전체적으로 숱이 별루 없습니다.
저도 어렷을때 부터 숱이 별루 없는 편이엇구요
17살때 친구랑 싸우다가 머리를 뜯긴적이잇는데요
그후로 그부위가 머리가 안나더라구요
별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21살 군입대를 할려구 짧게 머리를 잘랏을때 좀 비어보이는구나 생각햇죠
머리가 짧으니 그러려니 생각햇어요
군제대후 머리를 길러보니 관리좀해야겟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프로페시아를 복용햇어요
대략 20개월정도됫고 3개월은 프카 복용햇구요..
거의 2년 동안 모자 착용상태로다녓구요
최근에 미용실 갔더니 홍반이 있다고 해서 모자 착용 안해볼려구
볼륨 펌하고 슈퍼밀리언헤어를 사용하고있네요
정수리 부위라 커버력은 좋은데..
이건 언제까지나 임시방책이고
진지하게 모발이식 생각하고있거덩요..
올해 25살이구요
샴푸는 여러가지써봣는데
최근 려 흑운모 써봣는데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모자를 안쓰고다녀서 그런지는
모르겟지만요..
머리카락은 올래 얇앗구요
막 하루에 100개씩 빠지고 그러 진않는거 같아요
근데 소량 빠져도 머리가 나지 않으면..
점점.. 비어가게 되는 거자나요..
그래서 요새 고민이 많네요..
지금 제상태에서 모발 이식하면 어떨지 여쭤보는겁니다..
아참 내년에 유학을 갈생각이거든요
가게 되면 캐나다 갈지 싶은데
라할이라는 곳이 좋은것같네요 눈팅하다보니
구체적인 수술비용과 위치도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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