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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15년 고민, 결국 빡빡이로..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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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느날 문득 머리카락빠지는게 예사롭지 않다고 느꼈고, 예방책을 찾았습니다. 대부분의 탈모인들이 그렇듯이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치료 혹은 처방을 찾아 헤매기 시작합니다. 저도 검은콩, 샴프, 두피마사지, 수십종에 이르는 약을 먹고 급기야 부분가발에 이식상담까지 받고 현타가 왔습니다. 그렇게 15년동안 들어간 돈이 엄청날껍니다. ㅠㅜ 그렇게 고민하다가, 어정쩡하게 가리고, 모자쓰고, 약먹으면 발기부전을 고민하기보단 밀어버리자 결심하고 깨끗이 밀었습니다. 한동안 등 떠밀던 고민도 잠시 사라진듯했는데, 사람만나는 일이 조금씩 꺼려지더라구요. 그렇게 빡빡이로 3년을 지내다가 이제 다시 해결책을 찾아보려 합니다. 아무래도 탈모는 맨탈 문제인듯 합니다. 전 맨탈이 약해서 이리저리 계속흔들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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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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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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