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8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9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가을이 되니 더 답답한거 같습니다.

  • 16년 전

  • 1,761
1
20대중반...
가을이 되니 마음이 붕 떠있는듯한느낌입니다.
3미리로 반삭을 하면서 머리에대해 신경을 덜 쓰게됬지만..
학교 내에 돌아다니는 남자분들 머리를 보면 부럽더라구요..
머리도 살짝기르고 싶은데 기르면서 정수리와 앞이마 탈모가 더 심하게 티가 날까봐 걱정입니다 ㅠ
약도 꾸준히 먹고 약도 빠지지않고 바르지만.. 빠지는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이상하게 군대 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땐 정말 탈모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전역하면서 부터.. 막 빠지더니 .. 복구가 안됩니다.
중,고 등학교 시절부터 두발 규제라 전 거의 삭발로 다녔었고
대학생이 되어 약 6개월동안 머리도 길러봤지만...
답답함을 느껴 3미리로 밀고 그러다 군대갔다오고..
제 인생에서 머리를 길러본게 약 6개월정도 밖에 없네요 ㅠ
아.. 정말 장발한번 해보고 싶군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