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 것 같아 고민상담에 글 적습니다.
여친은 20대 초반이고 최근에 씻을 때나 평소에 머리가 조금씩 빠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친이 탈모든 아니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이 일로 너무 속상해하고 저도 멀리하려 하는게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되는 모양입니다. 아마 표현이 서투른 제 문제겠지요.
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이렇게 속상해 하니 저도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많이 속상하네요.
어떻게 하면 위로가 되고 제가 그녀를 어떤 방법으로 도와줄 수 있을지 익명의 힘을 빌려 작성합니다.
질문1) 위로할 때 어떻게 위로해줘야 될까요? 기존의 방법들은 잘 먹히질 않고 있습니다..
질문2) 손잡고 병원가서 일단 탈모인지 아닌지부터 판단 받는게 나을까요?
탈모가 맞다면 초기 치료가 중요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질문3) 미녹xx 이 괜찮은 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사서 주면 괜찮을지 아니면 진단이 먼저일지 고민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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