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카락들이 자꾸 빠지는 이유가
아버지가 탈모고, 그래서 나도 당연히 탈모가 될거라는
그런 생각이 잠재의식속에 박혀서
그것때문에 몸이 탈모를 일으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보면 긍정적인 생각은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자신이 늘 생각하고 상상하는대로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
어쩌면 어렸을때부터 내 머리카락에 신경쓰고 내가 탈모가 될거라는
생각을 너무 자주했고 당연하게 받아들였기 때문에
내 머리카락들이 자꾸 빠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전이랑 자고 일어난 후가 잠재의식과 소통이 제일 활발하답니다.
자기전과 자고 일어난 후에,,, 스스로 되뇌여 봅시다.
나는 지금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자라는 병에 걸려있다고,,,
너무 많이 자라나는것 같다고,,,
가끔 이런생각을 하면 왠지 이마부분이 움찔움찔 거리면서
효과를 발휘해주는것 같기도 하네요 ^^
최면으로 원형탈모를 치료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물론 호르몬의 작용이겠지만 심리적인면도 탈모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자신의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고 스트레스만 받고 포기하지말고
자신의 머리카락이 풍성해져 있는 미래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시크릿을 포함한 여러 성공학 책에서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것을
매일 생생하게 상상하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힘들때나 슬플때 미래에 웃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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