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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친척 모임만 가면 빠지지 않는 내 머리..

  • 5년 전

  • 1,125
3
친척이 지방에 있어 1년에 한 두번 정도 교류하다보면 친척 중에 못오는 사람도 있는데.. 1년에 한 번 정도 보면 저보다 지 머리에 대해 걱정하네요.

나름 악도 먹어보고 탈모샴푸도 쓰고 했는데, 유전적인 요인인지 빙법이 앖더라구요.

문제는 탈모 소리 듣기 싫어 나름 흑채도 바르고 가는데 이 소리를 들으니, 흑채도 없으면 진짜 심각한 소리 들을 것 같습니다.

이미 마음을 비웠는데.. 탈모에 대한 걱정은 안하는데..

회사일이 상담 관련 업무를 보다 보니 외관을 신경 안쓸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하게 결정했습니다.

옆머리 뒷머리는 멀쩡하니 부분가발 맞추려구요.
가발 쓰면 또 걱정되는게 티가 날까봐 걱정되네요. ㅠㅠ 또 갑자기 달라진 머리에 회사 동료들은 바로 눈치 챌듯합니다. 이래나 저래나 탈모인은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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