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25남자 입니다.
뭐 일단 저희집 아버지쪽 대대로 대머리집안이구요 할아버지 대머리 아버지형제 또 저희아버지 대머리구요 큰아빠 자식들까지도 지금 대머리인사람도 있고 계속 빠지는 사람도 있구요 저랑 저희형은 뭐 아직까지는 정말 심하지는 않습니다 저희형은 뭐 보통에 가깝구요 저는 중학교때부터 대머리 되겠단소리를 들어서;;;; 지금은 그냥 계속 현상 유지입니다. 제대하고 23부터 모나드라는 약을 복용했습니다 피부과 가니깐 프로페시아는 가격때문에 모나드 추천하더군요 그래서 한달치 복용하고 어머니 아는분이 있어서 약을 싸고 쉽게 구해서 지금 계속 먹는중인데 뭐 일단은 더 빠지지는 않습니다.
지금 그냥 현상유지정도구요... 그냥 탈모 티만 안나게 바랄뿐인데 ㅠㅠ
그냥 뭐 지금에 만족 하면서 살구요 가끔 머리숱이 없다고 관리 하라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듣는데 지금은 그런 얘기 들을 떄마다 아무렇지도 않고요..;;
지금은 여자친구도 있고 언넝 돈모아서 결혼하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네요 ㅠㅠ 여자친구는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거 같구.. ㅋ
세상 뭐 어쩔수 있겠습니까..? 그냥 약먹고 자기 위안하면서 좀 상태 좋아지는거고 약빨이 안받는거고 뭐 그런거지.... 휴~ 괘니 푸념해봤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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