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고생중인 23살입니다.
원래 20살부터 좀 정수리 숱이없네? 정도 였지만
21살 입대후 군대갔다온후로 굉장히 심해져서 이번에
약을 복용하고있습니다.
로게인폼도 썼지만 원래 지루성 두피에 굉장히 민감한데 바르니까 붉은것들이 담날에 엄청 올라와서 포기했습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아보다트 처음에 받아서 9일정도 먹었는데 정말 머리가 말도 안되게 많이빠지고, 아래가 감각이 없아져서.. (한의원에서 침맞으면서 머리 현미경 사진찍으며 관리도함) 피나계열로 바꾸긴했습니다. 그이후로는 그정도로 빠지는것같지는 않지만
어쨌든 확실한것은 약복용전보다 확연히 많이 빠져있더라구요. (사진상으로) 이것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피나 3주째입니다만 한쪽 유두가 굉장히 민감해져서 걱정입니다. 더먹으면 호르몬이 균형을 이뤄 괜찮아질지.. 원래 유선조직이 조금있는편이라서 더 걱정됩니다.
약을 큰 부작용없이 먹을수있는분들이 부럽습니다.
그래서 많이고민입니다. 약복용양을 조절할지,, 헤어그로정복용중인데 오리지널로 바꿀지,, 정말효과는 있을지,,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당.. 너무 우울하기도하고ㅠ신경쓰여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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