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새싹입니다 ㅠ.ㅠ
이마가 넓고 M자라인이 좀 보이는거 같아서 전역하고 스트레스 받다가
스트레스 받을빠에 병원을 가보자!! 해서
동네 피부과 먼저 안들리고 윤태영교수님 뵙고왓는데요..
역시나 다를까 다행히 정수리는 얇아서 그렇지 심하진 않다네요 ㅠ..ㅠ
근데 이마쪽이 쪼꿈 생겼다해서 , 인포에서 간호사가 설명지 준데로 약 처방은 다 받아왓네요
약 처방이 어마어마 하네요!
먹는약 메인은 아보다트뿐이지만
케라민
제로큐탄 등등
나녹시딜 + 스칼프엔
샴푸 2종 등등 처방해주셨는데
아무리 아보다트가 부작용이 들하다 하더라도.. 아직은 먹고싶지않은데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사입장에서 처방해줫는데 안 먹으면 이사람이 치료할 생각이 있는건가~~ 라고 생각도 들겠죠
근데 아보다트라는 약에 설명도 잘 듣고 잘 이겨낼줄알았는데..
죽어도 먹기가 싫네요 우선은 케라민 제로큐탄(피지억제) 약들 먹고
바르는거랑 샴푸만 잘 써볼까해요...
우선 맘 먹고 병원을 다녀왔음에도 , 서운함이 있기에 선배님들께 하소연..ㅠㅠ 아니찡찡 댑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휴일 잘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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