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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예전부터 미뤄왔던..

  • 5년 전

  • 793
1
20대 초반부터 제눈에는 뭔가 비어보여서 주변 물어보면 하나같이 탈모가 아니다 라는 의견이 대부분인데다가 어머니도 숱 엄청 없는 편이셔서 방치해왔는데 과거의 제 자신을 죽여버리고 싶네요.. 집에 쌓아놓은 이쁜 옷들 이젠 쳐다보기도 싫네요.. 자존감 떨어지고 밖에 다니면 사람들이 머리도 없는데 꼴에 꾸미네 이런 눈빛으로 보는 느낌이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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