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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것은 아닌가요 .

  • 16년 전

  • 2,322
7
현재 42세 남성입니다. 10여년전 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현재 상태에 이르고 있읍니다. 지금까지 약물 전혀 복용해보지 않았구요 모발 관리도 따로 해보진않았읍니다. 현장 근무직에서 일하고 있어서 대부분 모자를 쓰고 저녁 회식때도 야구모자 쓰고 다니니깐 불편한것은 느끼지 않고 생활해서 관리를 더욱 안한듯합니다. 최근들어서 모발이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일단 프로페시아 같은 약을 1년정도 복용후 하는게 나은지요. 아니면 약을 복용하기에는 너부 늦은건지요.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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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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