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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어언 6년

  • 16년 전

  • 1,889
3
탈모와 같이 산지 어언 6년 군대 이후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대다모를 하루가 멀게 드나들었죠...
프카를 먹은지도 거의 6년이 되가네여..
프카는 점점 양을 줄여가고잇습니다.
지금은 한통사면 1년은 먹을겁니다..
주변에서 너 대머리 되겠다라는 그런말은 한번두 들은 적없이 잘살고있습니다. 그동안 연애두 수없이 해봤구여.
중요한건 탈모는 시간을 조급하게 갖고 살면 안됩니다..
그리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예방을 하는게 최선입니다.
나중에는 결국 대머리가 되겠죠...하지만 젊을때 미리 미리 예방하면 최대한 사회생활하는데 지장없이 잘살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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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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