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에 무리가 오면 머리가 빠지고 이빨에 풍이 오며 턱이 부정교합 그리고 귀에 이상이 온다고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신장이 나빠서라고들 하죠.
제 경험상 탈모가 시작되면서 턱이 부정교합, 이빨 하나 부어서 나갔음, 귀걸이를 하는데 자꾸 진물이 나왔어요.
그래서 네이버 검색결과 경침이 좋다고 나왔더군요.
근데 DHT 차단은 목뼈에서 걸러지는 것 같더라구요. 베게 바꾼 이후 위에 증상들이 없어졌어요. 어떤 사람은 목을 C자형 곡선이 유지되어야 몸이 건강하다더군요. 저는 부어져 깨지던 이빨도 제자리 찾았고.
근데 희한한 건 군대 다녀오시던 분들이 탈모에 잘 걸리시더군요.
목과 연결된 생각으로 방탄헬멧이 목에 안 좋은 영향을 주죠. 저 또한 그랬죠.
6개월 동안 프페먹고 목교정하고 3달 정도 약을 끊고 경침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누로 머리를 박박 긁어봤습니다. 2개 빠지더군요.-_-;;
수건으로 닦을 땐 5개-__-;;
저도 한 때 고생 많이했죠. 한번 머리감을 때마다300개가 넘게 빠져서 맘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저도 지금 확신하는 단계는 아니라 경침 쓰다 또 빠지면 약 다시 복용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3개월동안 약효가 지속되지는 않죠. 계속 M자 채워지고 있습니다.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목 교정 시작 후에 술도 세졌습니다.
여러분 목이 일자목 아니신가요? 목에 C자형 커브를 회복해 보세요.
경침을 쓰시던 교정을 받으시던 목뼈 건강을 챙기세요. 직립보행하고 목을 뻣뻣히 다니는 종류의 동물들만 탈모가 있습니다.
우리 저 사기꾼 의사들(메조테라피, 레이져 , 클리닉)을 없애버려요.
참고로 서양애들은 베게가 높습니다. 중동도 마찬가지죠. 동양만 경침을 쓰죠. 동양인이 탈모율이 가장 낮은 것은 우연이 아닐 거예요.
경침으로 치료법이 있어도 의사들은 아니라고 하죠. 왜냐면 돈이 안 되니까.
그들은 먼가를 만들어 팔아야 됩니다. 예를 들어 위장약 겔포스(속 쓰리면 우유를 드세요) 같은 거죠.
코피난다고 코 닦고, 술먹고 피부나빠진다고 얼굴에 팩하고-_-;;
돈도 아끼고 건강도 찾을 겸, 경침과 목 마사지를 자주 해주세요.
괜히 힘들여서 두피마사지 하지 마시고요. 샴푸도 비싼거 쓰지 말고 비누쓰시고.
저희 아버지는 완전 대머리신데 오늘 주무시는 모습을 보니 역시나ㅠ
목이 불편해서 기울어 주무시더군요,(우리 아버지는 대머리 말만 꺼내도 당당하게 사는게 멋있는 거라고 하지만 흠....나는 이제 대머리 아니니까)
여러분 저는 오늘부로 완젼 퇴장합니다. 제말이 불안하시면 프페 하시면서 경침과 목 마사지를 자주 하세요. 처음에 불편할 겁니다. 목이 찌릿찌릿하고 잠도 안 오고 어깨도 저리고, 하지만 빠지는 개수 줄어드는 건 확연히 보일 거예요.
득모하시길 빌고 제 말이 공론화되길 빕니다.(전 식이요법, 담배, 성생활, 술 이런거 신경 안 씁니다.)
아 그리고 레이져, 메조테라피 이딴 거 권하는 의사새끼들 꺼져라 씨발놈들아.
특히,(그래도 오케이모는 난다.)라는 업자새끼 뒈져라 그냥!!!!!!! 야 이 씨발놈아 난 20대 중반이다! 니 말투 들어보면 한 50대쯤 되가는 거 같은데, 젊은 놈한테 욕먹으니 좋냐!! 내 경험상 프페는 확실히 효과는 있었다.
생모수 업자들과 댕기머리 썅노무 새끼들!! 그냥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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