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대후 탈모가 시작되어 프로페시아를 2달정도 복용하고,
핀페시아 주문해서 40세인 현재 다시 복용한지 1년정도 됐네요.
먹는 미녹시딜하고 같이 먹고 잇구요.. 머리는 많이 소복해졌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핀페시아가 코팅은 되어 있다고 하지만 가능하면 와이프나 딸들이
만지지 않았으면 해서 사무실에서만 먹고있습니다.
먹고나서 손씻고, 입도 휴지로 닦고 하는데요...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약간 강박처럼 어디 묻어있지 않을까? 하는 스트레스가 되고 있네요..
1. 약 주의사항을 다시 잘 찾아보니, 가임기여성, 임산부, 임신계획이 있는
여성의 접촉을 주의해야하는것 같은데요.. 그럼 아이들은 만져도 상관
없다는 것일까요? 성인이 되었을때 임신가능성이나 앞으로 출산할 자녀의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는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2. 그리고 약을 까서 먹다보면 손톱으로 좀 긁게도 되고, 정수기에 물뜨러
가는동안 약간 입에 물고 있게도 되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30초 미만이지만
이렇게 약꺼내다 손톱에 긁히거나 짧은시간 입에 머무는 등으로 약의
유효한 성분이 나올수 있는지도 좀 궁금하네요..
1번과 2번은 걱정안하고 먹어도 될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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