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피나 복용을 1년 정도 됐고... 2주 전까지만 해도 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2주만에 자위를 해서 훨씬 더 강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마무리를 할 줄 알았는데..............ㅠㅠ)
비흡연자에 운동도 꾸준히 해서 발기는 잘 됐구요...
일과시간에 수시로 발기가 됐다가 사그라 들기를 반복하긴 했었네요.
(예를 들면 꼭 이성과 애무까지 하고 삽입을 하지도 못하고 잠을 잔 .... 그런 상황??)
이런 느낌이 뭐냐면...
사정을 한 후 소변을 볼 때 남아있는 정액 때문에 좀 막힌 느낌? 이 들면서 살짝 따가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위 후 사정을 할 때 시원하게 사정하지 못하고 따가운 느낌이 들었는데.....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는지...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 걱정이네요 ㅠㅠ
옛날에 얼핏 듣기로는 발기를 시키고 사정을 하지 않는 과정을 반복하고
몸에서 배출을 하지 않으면 안좋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경험하신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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