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첫 진료
탈모 초기 진단. 엠자, 정수리쪽 진행중
미노페시아 1정, 미녹시딜 하루 두번 바르기
첫날 뭔가 누우면 가슴이 답답
10월 5일 새벽에 부작용으로 자다가 깨서 극심한 고통.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호흡이 힘듬
10월 6일 내과 병원 가서 심장 내과 진료
약 안먹고 검진 들어감
10월 7일 심장 관련해서 이상 없음 소견 -
엑스레이, 심장 초음파, 부정맥 테스트, 운동부하 검사 이상 없음
그 뒤로 약을 먹다 말다 함
절반으로 쪼개서 복용하기도 함
10월 14일 토요일 술먹는다고 복용 안함
10월 15일 집으로 가는 시외 버스에서 답답함 느낌. 공황 증세와 흡사
10월 15일 밤 자다가 깨서 공황에 걸릴 정도로 숨쉬기 힘듬
10월 16일 월
미노페시아 안 먹으니 별 이상이 없는듯
폐 엑스레이 이상 없음
10월 17일 화
미노페시아 반알 먹으니 별 이상 없는듯
10월 18일
괜찮은거 같아서 미노페시아 1정 먹으니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두근해서 온종일 힘듬
증상 - 가슴 답답하고 두근두근, 가끔 헛기침
자기전에 미녹시딜 바름
10월 19일 목요일 새벽
한시간만에 잠에서 깸
호흡이 힘들고 가슴 고통
숨이 가쁘다 죽을거 같은 공포
손에 땀이 난다
그이후로 계속 한시간만에 깨서 고통 호소하다가
오전 10시 27분 현재까지도 호흡이 가쁜 상황
누우면 고통이 더 심해짐
이렇게 오래 고통이 지속된 경우는 그때가 처음
효과는 확실히 있긴함
엠쪽 라인에 잔머리가 늘어난듯
그 뒤로 대마모에서 정보 찾아보고 약 끊고 지금까지 추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피부과 다시 가서 진료 받아보려구요 ㅠㅠㅠ
약을 바꿔보던지 약을 끊어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지금 계획은 미녹시딜(5퍼센) 끊고 미노페시아 ㅡ> 프로페시아 오리지널 약으로 교체해볼까 생각중이에요.
그리고 처음엔 하루에 프로페시아 반알씩 먹어보려구요. 그래도 안되면 약을 끊어야겠지요..
이후 상황도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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