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게인폼은 작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해서 계속 쓰다가
한달전 갖고 있던게 다 소진되서
직구로 로게인폼 6개월치 시켯습니다.
근데 커클랜드 액상제품말고 폼제품도 팔던데
커클랜드가 가려움증세를 호소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서
망설이다가
커클 폼제품은 가려움 증세가 없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6개월치 구입했습니다.
커클이 로게인보다 확실히 2~3만원 더 저렴하더군요.
그런데 커클은 유통기한이 빡빡한 것들로 보내준다는 후기가 많아서
욕심 안내고 6개월치만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도착한 제품도 커클은 22년 봄에 기한이 만료된 제품이더군요.
그래서 커클부터 바르고 그거 다쓰면 커클보다 1~2년 유통기한이 긴 로게인으로
쓰려고 순서를 정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커클폼을 발라보니 로게인폼과 거의 똑같다고 얘기할수 있을 정도로
가려움증세도 없고 바르면 두피가 시원하더군요.
머리 떡짐 현상은 로게인보다 커클폼이 좀더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2년전까지 프로페시아 두테 먹는약 먹다가 성기능장애, 브레인포그, 기억력 저하 등을
겪었던 부작용때문에 끊은후 바르는 약만 쓰고 있지만
이거 하루에 두번 성실하게 써주면 안써주는것보단
탈모속도를 상대적으로 많이 늦어추는 효과는 있는듯 싶습니다.
제가 머리카락이 얇은데 이거 바르면 모가 좀 두꺼워지는것 같고.
이마 양쪽 코너에 발라주니 m자탈모 부위에 확실히 잔 머리털이 많이 나더군요.
제 후기 참고해서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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