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탈모관련 제품들
많은 화학물질과 오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오일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봅니다.
우리 몸,
문제가 있던 부분에 문제를 극복하고
두피에서 유해한 화학물질과 오일성분을 바르지 않는 건강한 미용생활을 하면
두피가 노화되는것을 막고 그것을 통해 탈모도 극복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또 난치성 두피 트러블도 완치됩니다.
내분비계의 트러블을 갖고 있는 탈모인들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 두피의 관리입니다.
내분비계에서 혈액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데
두피에서는 화학물질과 오일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을 장기적으로 바르게 되면
턴오버(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세요)라고 하는 순환리듬이 망가짐으로
두피가 급격히 노화되어 버립니다.
두피가 노화되면 탈모는 더 빠르게 더 많이 진행되는것이기에
탈모인들은 오일성분,화학성분의 제품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화학물질의 유해성은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아도 다 알것입니다.
그런데 오일이 좋다라고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오일 성분이 왜 나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일은 상당한 치유효과를 가지고 있는 물질입니다.
옛날 성경을 보더라도 오일을 향유로 썼고 상처 치료용으로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왜 오일을 사용 하지 말자라고 하는가?
그것의 이로움보다는 해로움이 더 크기때문입니다.
우리 건강한 피부에 오일을 아주 가끔 바르는것은 전혀 문제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탈모인들은 만성적인 탈모때문에 많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사용되는 제품들을 살펴보면
거의가 어떤 영양물질을 두피 안쪽으로 침투시킨다는 명목하에 만들어지는데
그 과정에서 침투제로 화학물질이나 알콜등을 사용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화학믈질은 침투되지 못하게 막고 있는 두피의 보호막을 녹여내
녹아내린 두피보호막 사이로 어떤 유효 물질을 침투시키는데 그것도 모공을 통해서입니다.
그런 방법이 반복되면 모공이 막히는 참으로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초래됩니다.
바로 기름으로 만들어진 유효성분이
머리가 나오고,
땀과 피지가 배설되어 두피나 모발을 보습해주는 기능을 가진
모공이라는 구멍을 막아버리는 것 입니다.
모공이 막히면 머리카락을 만들어 내는 주머니인 모낭도 시간이 지나면서 죽어버리는데
모낭이 죽어버리면 그 어떤 과학이 의학이 들어 온다해도
다시 머리를 나게 할 방법은 없는것입니다.
각질층이라는 두피 보호막이 건강하게 존재한다면 오일성분은 어찌보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만
탈모인들은 거의 대부분 각질층이 심하게 손상되어 있기에
오일성분이 들어 있는 샴푸와 토닉 발모제등을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또 오일은 산화가 빨리 되는 물질로
자외선이나 열과 반응하여 두피를 산화시키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두피가 산화된다고 하는것은 활성산소가 많아지는것으로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입니다.
또 오일은 두피의 호흡과 배설이라는 본래 기능을 방해하여
두피 스스로 건강하게 유지되려하는 기능을 점점 저하시켜
결국은 트러블을 유도하는 물질이기에
이것을 첨가한 제품의 사용을 지양하십사 하는것입니다.
지극히 안타까운것은 현존하는 거의 대부분의 제품이 화학물질과 오일을
베이스로 해서 만들어 지고 있다는것입니다.
이제는 국내에서도 논오일 무첨가 제품이 개발되었으니
두피가 건강해지는 미용생활로 바꾸어야
탈모를 조금이라도 늦출수 있고
예방할수 있을것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