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얼마만에 글을 써보는지 모르겠네요. 와서 항상 샴프만 사로 들어가곤했는데... 게시판이 10년이 넘어도 역시 신약은 안나오는군요.. ㅡㅡ;; 그때 오프모임한번 해보자하는 글 밑에.. 한분이 대머리들끼리 모여있으면 좀 그렇게 보이지 않을까요? 했던 글을 보고. 씁슬한 상상과 웃음을.. ㅡㅡ;;
여튼, 8년전 심어놓은 몇가닥 되지 않는 머리카락이지만, ㅡㅡ;; 편하게 갈 수 있는 헤어 스타일리스트? 가 있는 업장 알고 계신곳 있으신가요?
동네 이발소나 사우나 이발소에 가면, 주문을 해도 항상 8:2, 9:1을 고집하시니.. 뭐 없으니깐 방법이 없어서 그러시겠지만...
그래도 각종 중요한 행사?나 뭐 가끔씩 멋내려고 할때. 속편하게 갈수 있는 곳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흑채도 알아서 뿌려주는. 으흐흐..
플리즈으.......여긴 서울..
쓰다보니.. 미장원을 마지막으로 갔던지가.. 학부에 있을때인데.. 13년전쯤 되는것 같은데.. 미용사가 자르면서 손을 떨고 있길래.. 미안하고, 쪽팔려서. 크흑흑. 그 이후로는 발길을 끊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럼 모두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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