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헤어메이트랍니다.
어제가 선거일로 임시 공휴일이었죠??^^ 어제 투표는 다들 하셨어요??
헤어메이트는 아침일찍 투표를 했답니다~
설마 쉬는 날이라고 마이녹실 쓰는거 잊지는 않으셨죠?
저는 어제도 상쾌하게. 모란모란으로 머리를 감고~~
마이녹실로 시원하게 두피마사지를 하고 시작했답니다~^^*
휴우. 그런데. 접전이 치열한 지역이 많아 선거 개표방송을 보느라.. 거의 밤을 새버렸지 뭐예요~
모란 모란 샴푸를 적당히 사용해서 샴푸하세요.^^
전 안사본 탈모샴푸가 없는데... 눈에 딱 띄는 효과까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탈모방지 샴푸의 가장 큰 문제점인 머리 퍼석거림이 없다는점.. 요거 중요해요.
어떤분들은 머리에 힘이 있어졌다.. 라고 표현하는데. 헤어메이트가 느끼기엔.. 너무 뻣뻣했거든요...ㅠ.ㅠ
엉킨머리를 빗느라.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모란모란으로 바꾸고서는 따로 린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머리결이 뻣뻣하지 않다라는거..
꾸준히 2주정도를 사용하니.. 머리감을때 조금 머리가 덜빠진다는 느낌??
세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여튼... 머리 감을때. 빠지는 양은 확실히 줄어든것 같아요.
아무래도 마이녹실을 함께 사용하고 있으니까. 분명 그효과도 있지 싶구요^^
사실 머리를 감기가 무서울때가 많아요.. 그래서 한동안 이틀에 한번 감기 모드에 들어간적도 있었죠.
저처럼 지루성 탈모에는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말이예요..ㅠ.ㅠ
머리감을때 아직도 머리가 꽤나 빠지지만.. 제 머리라 매일 감으며 느끼는건.. 빠지는 양이 줄어들었다는 거예요.
아침 저녁 열심히 마이녹실을 쓰는 보람이 200%군요^^
그럼 여기서 올바른 탈모관리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 올바른 탈모관리 -
1) 샴푸 후 두피를 깨끗하게 헹구세요
머리는 매일감는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깨끗이 행궜느냐가 더 중요해요. 머리카락덕분에 두피 구석구석에 조금씩 남아있는 샴푸찌꺼기들이 제대로 행궈지지 않고 남아있어 두피의 각질을 유도하고 모근이 오염되니 탈모관리를 위해서는 정말 깨끗하게 헹구어 내세요~
2) 가능하면 머리는 자연적으로 말리도록 하세요
머리를 말릴때는 자연스럽게 말리는것이 좋아요. 물론 긴머리나 특히나 아침에 머리를 감고 출근을 하려면 헤어드라이기를 자주 사용하게 되지만. 이것은 두피와 모발에 손상을 주게 된답니다. 겨울에는 좀 춥지만.. 헤어메이트는 여름엔 주로 선풍기를 이용하고.. 마이녹실을 사용한 후부터는 가능하면 머리를 자연적으로 말리고 있어요.
3) 지루성 탈모라면 머리는 매일 감으세요
탈모 자가 관리 프로그램에 가면 본인이 어떤 탈모증상인지를 파악할수 있어요. 건조한 두피이거나 민감하다면 모르지만 저처럼 지루성 탈모를 가진 분이라면 하루에 한번은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 두피와 모발을 좀더 청결하게 하여 두피관리에 더욱 좋다고 해요.
얼마전 방영된 소비자 고발을 혹시 보셨나요??
탈모인을 인정한 후로 헤어메이트는 탈모라는 단어에 아주 민감하답니다.
그러다가 지난 5월 28일 금요일 kbs2에서 방영하는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을 보고 눈이 번쩍 띄였답니다.
헉.. 이럴수가.. 이런건 꼭 봐줘야 하는거예요!
소비자고발-탈모 관리 센터의 함정
요거 요거 꼭 봐줘야 하죠~
전 이걸 못본 친구랑 다시 한번 봤답니다.
왜냐.. 회사에 있다보니.. 탈모관리 전문센터를 다니는 친구들이 꽤 있는거예요.
비단 탈모센터라는 이름이 붙지 않은곳도 있는데.. 뭐 헤어클리닉 이런데에... 제친구는 비듬때문에 갔었답니다.
거기서 들은 이야기는 청천벽력같은 소식.. 비듬으로 인해 탈모가 시작되었으니. 꼭 치료를 받으라고 하는겁니다.
명동에 있는 센터였어서... 한번 시술비는 1회에 10만원.... 헉..
좋으냐고 물어보니.. "시원하긴 한데. 너무 비싸서. 계속 다닐지 고민이야.." 라더군요.
클리닉 직원은 한번으로 효과가 없으니.. 계속 다녀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를 붙들고 다시 봐줬습니다. 마침 친구가 집에 놀러온날이었죠.
회원가입만 되어있으면 얼마든지.,. 무료로 이용가능한터라.. 친구와 컴퓨터앞에 머리를 맞대고 봤어요..
최근 탈모인구가 늘면서. 호황을 누리고 있는 탈모관리센터...
남의 아픈곳을 보듬어 주는곳이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은 곳들에 대한 속사정...
자기네 센터의 특효약을 써야만 낫는다면서 특효약을 권유하고..
2~3개월이면 치료된다는 놀라운 결과를 제시... 실제로 치료 전후 사진을 보면서..
저같은 탈모인들이 혹하지 않을수 없게 했더라구요.
그런데 말예요. 가장 중요한거.. 요거
제친구도 자기도 겪은일이라.. 격분을 금치 못하고. 날뛰어서.. 헤어메이트는 친구를 진정시키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24회 관리 비용.. 한꺼번에 하면 싸게 해준다며 156만원..
허걱.. 너무한거 아녜요?? 해도 너무 하는군요.
사실 이프로그램은 탈모전문센터만 짚어줬지만. 헤어클리닉만 방문하면 탈모환자가 되어서 나오기 일쑤구요.
더구나 말할거 뭐 있겠어요. 제발로 탈모관리센터에 갔으면 100% 탈모이신거죠~
이런 클리닉으로 과연 탈모탈출을 할수 있을까요?
물론 직접 방문을 하면 혹하지 않을수 없겠죠. 일부센터이고. 또 사람차이가 있으니. 정말 효과를 보신분도 있을겁니다.
그치만.. 센터에서 파는 비 의약품 제품들과.. 치료로 탈모가 없어진다면..
마이녹실은 단 한개도 팔리지 않을거예요.
의학계에서도 100% 고치지 못한 탈모를 해결한다면 과히 노벨 의학상 감이겠죠?ㅎㅎㅎ~
마치 감기 치료약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만큼이나 허황되어보입니다.
우리 헤어메이트 이웃님들은 제대로된 관리와 치료 잊지 마시구요~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탈모치료도 전문 의약품을 사용하는게 가장 믿을만 하다는거...
저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열심히 발라주고 있어요. 가르마 사이가 훵해보이지 않는 그날까지..
헤어 메이트의 탈모치료는 계속 됩니다,
참 제가 자꾸 이렇게 강조하는 이유는 바르다 말다 하면 말짱 도루묵이란거. 아시죠?
꾸준한 관리가 가장 중요한 1순위랍니다.
약이라.. 약간 특유의 향은 있습니다만..
보습제가 들어있어선지. 머리가 당기거나 불편한 점은 전혀 없어요^^
역시 현대약품꺼니까 믿고 사용할수 있어요.
스트레스가 탈모에 좋지 않다는 핑계로.
주말에. 뒹굴이를 하려고 하는 신랑을 닥달해서 밖으로 나갔답니다~~
경기도 인근에 바람쐬러 다녀왔지요~
스트레스는 탈모의 가장 주적이라는 사실을 강조시켜 주면서... 도시락으로 꼬드겨...
방바닥에 들러붙으려는 신랑을 끌고 나갔어요 ㅋ
울 이웃님들도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리고 아침저녁 마이녹실 뿌리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자료출처 :
http://blog.naver.com/zoosword000/100106553479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0-06-03 14:02:51 탈모치료 성공수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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