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여러분들 벌써 수술한지 3주가 지났네요ㅎ
간단하게 있었던 일들을 말하자면 절개수술후에 몇일동안은 잠도 못주무시고 많이 아픈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그렇게 죽을듯이 아프지도않고 진통제도 첫날만 먹고 그후는 안먹고 잘 지냈습니다
3일차~2주차 까지는 하루에 2번씩 거품을 내서 이식부위에 올려놓고 씻고 지냈습니다.
이제 2주차가 지나고 실밥을 풀고 이제 지문으로 살살문질러서 딱지를 떨어뜨리면된다고 하셨고요!
지금 사진을 보시면 이제 3주차라 거의 딱지가 없는모습을 보실수 있으십니다ㅎㅎ
이제 3주차부터는 암흑기가 시작이라고 하시면서 마음껏 샴푸하시면서 모발이 빠지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모발을 아주 살살 댕기면서 죽은모발을 빼라고 하셨었는데요 그걸 듣고 솔직히 뿌리까지 뽑히면 어떡하지라는
고민이많았다가 오늘 아주살살 당기기만 했는데(진짜 힘도안주고 댕겼습니다) 진짜 아무런 느낌이나 당김없이
바로빠지더라고요ㅋㅋ 그래서 매일마다 조금씩 전체적으로 만져줄려고하고있습니다ㅎ
아 참 그리고 저는 몇일전에 갑자기 모낭염처럼 군데군데 조금씩 붉은 반점이 생기면서 올라올려했으나
후시딘바르고 휴식을 잘취하니깐 하루이틀만에 다 사라지더라고요 다행입니다 정말ㅠㅠ
휴 이제 얼마나 빨리 탈락하고 그만큼 얼마나 잘자라냐의 고민이 시작됐네요
다들 득모하시길바랍니다!
다음에 다른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모의원 수술후기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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