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찍은 정수리>
<앞에서 찍으먼 저렇게 1자 형태로 보여서 스트레스 받네요 ㅠ>
안녕하세요 20대 이른 탈모로 고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려보아요.
제 생각에는 저는 초기에 약을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산한테 예민한 편이여서 머리카락이 좀 빠진다 생각했을 때부터 약을 처방 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현재 3개월 가량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장기 복용해야 효과를 보는 것을 알고 있으니 절대 징징댈려고 글을 작성하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희망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약을 초기에 먹으면 효과가 좋다는게 모낭이 살아있어 연모화된 머리카락들이 굵어질 수 있기 때문인가요?
2. 만약 굵어진다면 원래 얇아졌던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굵은 머리카락들이 올라오는 것인가요?
3. 효과가 3개월 부터 "시작"하는 것인지 아니면, 약을 복용하는 시작점 부터 효과가 나타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4.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보면 긴머리카락과 얇고 짧은 머리카락 비율이 8:2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인 분들은 얇고 짧은 머리카락이 안빠지겠죠?
5. 이상하게 머리카락이 얇아지기 시작했던 시점이 비오틴 복용하고 나서 더 얇아진 것 같습니다.(현재는 중단) 얼굴에도 여드름이 계속 생성되고 저처럼 비오틴이 악화를 시키는 경우도 있을까요? 물론 제 생각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고 내 자신을 점점 잃어가는 기분이라 글을 작성했습니다. 힘을 내고 스트레스를 안받아야 탈모에 좋다고 하지만 저는 그게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ㅠㅠ
제가 필력이 없어 질문이 좀 이상하게 보일 수 도 있지만 양해 부탁드리고 좋은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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