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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나의치료법] 몇기일까...? 회복은 가능할까..? + 몇년만에 새로 시작한 호주약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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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터 팬이었는데 속상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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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남자다 호르몬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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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DHT 킬러 쏘우 팔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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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건 무서워 바르는거 주세요>

둘리 최대 빌런 희동이 앞머리같네. 사진으로 찍어보니까 더 심각하네요 ㅠㅠ 회복이 되긴 할까..? 몇기 진단 받을까요 이정도면? 관리 아예 안하고 삭발 한 3년 하고 다녔더니 엄청 심각한데 ㄷㄷ
여러분 혹시나 빡쳐도 절대 면도기로 삭발하고 다니지 마여 모낭 다 죽나봐... 그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ㄷㄷㄷ

약은 프로페시아 부작용 직격탄 맞고 먹는약 트라우마로 포기하고,
한국에선 미녹시딜만 바르다가, 호주 오면서 머리 완전 삭발하고 다녔는데 코로나 전국민 격리 시절에 사람 만날일도 없고 방치했더니 머리가 자라더라구요.

기른김에 다시 머리털 부여잡고 살다보니 탈모가 눈에띄게 심해져서 다시 바르는약 2종 + 먹는 쏘팔메토 가려구 하는데 (피나 계열은 부작용이 너무 심하게 와서 다시는 절대 못먹겠음)
쏘팔메토도 DHT 억제 한다니까. 대신 자연 추출물이니 프로페시아 같은 부작용은 없겠지..?

사진에 저 호주약이 바르는 쏘팔메토 & 먹는 쏘팔메토라 이거 쓰고 추가로 폴텐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형들?

폴텐 엠플 장기 사용 해본분들 효과 어땠나요? 돈이 부담돼서 사실 커클랜드 미녹시딜 폼을 가야되나 고민중이긴 한데... 미녹시딜은 한국에서는 효과 없었구...
폴텐이 더 효과 좋을거 같아보이는데 뭐 자세히 알려진게 없어서 판단을 못하겠네여.

글구 여기는 의사선생 얼굴 보는데만 7만원에 약값도 더 비쌀테니 혹시나 프로페시아나 제네릭 먹으란 지갑아픈 얘기는 하지 말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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