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적었다 삭제 했는데..다시 요약하자면
탈모 총기간 98년도 시작했으니깐 대략 12년 정도..
탈모 치료시기 탈모시작후4년인가5년 후부터 마이녹실 바르기 시작
미녹시딜 꾸준히 바른 시간 + 바르다 말다 한시간 -> 총 7~8년 => 탈모 계속 진행됨 엠자 이식부위하고 탈모부위가 후퇴로 점점 갭이 넓어져 한쪽은 솜털도 거의 없다시피한 맨들맨들한 지역이었음
작년 5월 부터 프카 복용 시작 -> 근래 까지 아무런 효과 없었음 => 요근래 다시 속는 셈 치고 미녹바르기 시작 => 요근래 탈모 부위 확인해 보니 갭이 있던 맨들 맨들한 지역에 솜털을 넘어 잔털이 많이 올라옴 => 미녹바를때 아무런 효과 없던 지역임
=> 저의 경험적 결론은 미녹의 효과가 아닌 프카 빨이 선다고 확신
이렇게 결론이 내렸는데 참 기쁘기도 하지만 그래도 조바심이 생기네요
과연 엠자를 넘어 머리 정중앙부를 향하는 탈모진행 부위에 잔털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게 과연 성모로 성장할까요? 1년이 되어가도록 프카빨이 서지 않더니 요근래 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프카빨은 믿어 의심히 않지만 그래도 조바심도 나고 ㅎㅎㅎ 얼른 성모로 성장했으면 ㅋ
아참 치료 이력중에 마이녹실 사용하기전 2002년도 전후인가에 씨제x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모앤모아만 잔뜩구입해서 생돈 날린적 있었습니다 ㅋ 시원하기는 했는데 대기업이건 중소 사기업체건 여러가지 과학적 논리를 앞세워 소비자를 현혹하게 하죠 물론 고수가 된 시점에 꽁짜로 줘도 이제는 안쓰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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