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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뒤늦은 후회

  • 5년 전

  • 1,350
5
안녕하세요..오늘 가입해서 글 올려봅니다.

10대 20대에는 탈모란건 전혀 저랑 상관도없는 얘기였고 탈색도 하고 다니고 파마는 기본에 많은 숱이 항상 자랑거리였습니다.

고데기나 파마를 안하면 머리가 축 쳐져서 항상 하고다닐정도였는데..

30이 넘어가면서 점점 머리카락이 빠지고 얇아지고 머리카락에 힘이없어서 살랑살랑거리고...그래도 애써 나는 탈모가 아니야

라며 지내왔는데 최근들어 사무실 직원분들이 지나가면서도 너 탈모아니냐는 얘기를 너무 많이들어서 뒤늦게나마 정보를

수집하고다니며 미녹시딜 로게인폼으로 2일째 바르고 있습니다.

여기계신분들의 많은 후기와 성공사례등을 보며 저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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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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