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인데 이미 2/1 탈모가 진행이 되어서 하이모 착용한지10년이 되었습니다.(제가 아니고 신랑이요)결혼하면서 착용을 했는데 기존에 있던 머리를 모두 밀고 착용을 하고 했더니 지금도 중간 관리를 받을때 가발 밑의 머리를 민다고 하더군요.(유전인지라 오랫동안 관리를 받지않아도 많이 자라지는 않더라구요)
이번에 신랑이 2년전에 2개를 구입해서 착용을 했는데 또 다시 맞춰야 할때가 되서요.하이모는 as가 가능한 때는 전혀 말을 안해주고 무슨 이벤트다 해서 1+1이런식의 강매아닌 강매를 유도하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요.저희 신랑은 부담이 되면 수선을 하자고 하는데 이것도 5~60만원은 든다고 하고 (정수리 부분이 모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중간에 하이모 관리사들 아무말도 없었는데 ..ㅠㅠ..)당장에 또 1~2백을 투자할 돈도 없고 해서 그러는 데요.혹시 시중에 나와 있는 가발(탈모인용이 아닌)을 사용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이것도 가격을 알아보니 저렴한건 5만원대부터 20만원대까지 있는데 전 5~7만원대 구입해서 한번 사용해봐서 익숙해지면 10만원대걸로 1~2개 구입해서 사용했으면 하는데 신랑한테는 얼마전에 한번 말꺼냈는데 신랑이 업무상 오토바이를 자주 타는데 헬멧을 쓰기 때문에 안된다는 말만하고하는데혹시 사용해보신분들 계시나요? 이것도 가발망하고 클립으로 고정하니 괜찮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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