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fkwjmqke
  • 7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8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일반잡담] 탈모 고민 근 20년..

  • 5년 전

  • 970
1
대략 26정도에 남들보다 모가 많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실 부정에 머리도 짧게 깎고 모자 쓰고 다니며 콩두유 많이 먹으면 괜찮겠지 했습니다.

그러다 30살 넘어가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 병원도 열심히 다니며, 프로페이아 등 약도 처방 받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제 탈모 DNA는 그런 노력은 비웃으며 점점 더 모를 날려버렸고, 33살? 때 모발이식이냐 가발러 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개개인의 결정이 다 다르겠지만, 전 가발러로 와서 여지껏 지내고 있습니다.

같은 탈모 동지 친구랑 속닥속닥 하던 큰 고민, 작은 고민들을 여기 많은 분들이 하는 것을 보고 참 편안해지네요..

저도 많은 지식은 없어도 제 노하우나 경험 등은 공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 같이 화이팅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