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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페+마이녹실 5년째인 25살 학생입니다

  • 16년 전

  • 2,633
10
원래는 엄청 머리숱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방학때마다 염색 파마를 많이했었습니다
20살때 재수할때 갑자기 정수리 부분이 빠지기시작하더군요
그냥그때는 스트레스다 싶어서 아무렇지않게 생각했습니다
재수가끝날때쯤에 좀심해지는거같아서 그때부터 처방받아서
프페먹고 마이녹실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뿌리면서 살고있습니다

이전사진이없고 항상 머리를 짧게하고다녀서 사람들이 탈모인지
잘모르더군요 방금 머리감고 찍은사진입니다
위에 두장은 집에서 가장환한곳 바로밑에서 찍은거구요
세번째사진은 가장환한곳 바로 한발짝앞에서 찍은거입니다
m자탈모는 안온거 같은데 그래도혹시몰라 앞머리에도 마이녹실을
발랐는데 잔털이 엄청많이생기긴했습니다

사설이 길었고 지금 진지하게 정수리쪽 모발이식생각중인데
좀더 참았다 하는게 날까요 아니면 바로 진행하는게날까여???

미용실가서 머리감고 깍을때빼곤 그닥사람들이 모르는거같은데

저혼자 너무 과민반응일까여 아니면 안일한걸까요???

젊다면 젊은나이에 외적인거에 너무 치우치면 좀그래보일수도있지만

정말 개인적으론 스트레스가 크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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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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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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