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로 10년동안 복용을 했었습니다.
꾸준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2년먹고 1년 띄고 그런 식으로 10년동안 복용을 한거 같아요
그러다가 최근에 핀페시아를 알게 되었고 저렴한 가격에 6~7개월동안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언어적으로 (말더듬)문제가 생긴걸 발견했어요. 물론 서서히 진행되어서 의식을 못했지만 시간적으로 따저보니 핀페시아로 바뀐뒤 부터 증상이 점점발현되기 시작한거 같아요
우선 증상은 말하는게 어렵습니다.
말끝을 흐리고 정확한 발음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신경쓰면서 집중하면 정확하게 말할 수 있지만 긴시간을 계속 집중해야하는게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말이라는게 무의식적으로 전치사나 접속사나 이어서 나오는데 이런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들은 집중을 해도 쉽게 더듬습니다. ㅜㅠ
그리고 길게 논쟁하는 자체가 불가능해졌습니다. 내가 너무 이상해졌다 하는게 여력히 나타납니다. ㅜㅠ
그래서 그런지 단어선정도 저렴해졌어요 ㅜㅠ 적합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어울리지 않는 단어로 조합하고
중요한 단어가 생각안나서 대화를 이어가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물론 글쓰는것도 이전보다 더디고 어렵습니다. 지금도 이런 짧은 글쓰는것도 머리가 쨍쨍합니다.
이런 증상이 불과 6개월 안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6개월전부터 복용한 핀페시아를 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가능성있는건가요? 혹시 조언 주실분 계신가요??
제연령은 30대 후반입니다. 단순히 노화현상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빠른거 같아요
혹시 검사를 받아야한다면 어디서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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