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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저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 5년 전

  • 1,604
5
머리카락에 인식이 있을때부터 M자 였는데
원래 그런거니까 난 아니다.. 라고 생각하다가

작년부터 부쩍 가벼워진 느낌이 들고 있었는데
먼저 시술하신 선배가 머리채 잡고 사진 찍어주셨는데..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31살이고, 이 나이까지 약 안 먹은 게 이상하다는 선배..
몰랐습니다 이런 세계가 있는지 ㅎㅎ..

수술할 병원 정하고 다음 단계도
학자금 갚는 마음으로 결심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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