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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저의 탈모

  • 5년 전

  • 932
2
전역 후 m자가 심해져서 프로페시아 카피약 3개월차 복용중입니다. 빠지는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신경이 많이 쓰여서 이번 겨울에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 병원은 천천히 알아보는 중이고요.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지는 군대가기 1년 전쯤, 그러니까 한 3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때는 심각성을 알지못해서 모자쓰고다니고 그냥 방치했는데.. 지금 많이 후회됩니다. 3년 전부터 약먹었으면 지금 이렇게 고생하고 스트레받지 않았을텐데 하고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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